여기는 아주 아주 깊은 바닷속. 둥글둥글한 외모를 가진 ‘깍도’는 무시무시한 물고기들 사이에 시무룩한 표정으로 앉아 있어요. ‘어떻게 해야 나도 무서워 보일까?’ 고민하며 친구들을 관찰해 보니, 하나같이 입이 컸지요. 깍도는 입을 크게 벌리는 연습을 하기로 다짐했어요.
여기는 아주 아주 깊은 바닷속. 둥글둥글한 외모를 가진 ‘깍도’는 무시무시한 물고기들 사이에 시무룩한 표정으로 앉아 있어요. ‘어떻게 해야 나도 무서워 보일까?’ 고민하며 친구들을 관찰해 보니, 하나같이 입이 컸지요. 깍도는 입을 크게 벌리는 연습을 하기로 다짐했어요.
2024년 9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17호) 정보
글
최은솔디자인
김은지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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