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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꿀꺽! 생활 속 수학 한 입] 피자의 중심을 찾아라!

피자를 요리조리 살펴보던 소은 기자가 피자의 중심을 찾았어요. 좋아! 원의 중심을 알면 n분의 1은 식은 죽 먹기, 아니, 식은 피자 먹기지요!

 

 

 

원의 중심에서 만들어지는 각인 ‘원의 중심각’은 360도)예요.

360를 n으로 똑같이 나누면, 같은 모양의 부채꼴 여러 개를 만들 수 있어요.

이때, 딱 떨어지는 각도로 피자를 자르고 싶다면 360을 나누어떨어지게 하는 수인 360의 ‘약수’를 알면 돼요!

 

360의 약수는 1, 2, 3, 4, 5, 6, 8, 9, 10, 12, 15, 18, 20, 24, 30, 36, 40, 45, 60, 72, 90, 120, 180, 360으로 총 24개예요. 각도기만 있다면 24가지 방법으로 피자를 딱 떨어지게 n분의 1 할 수 있는 거지요. <어수동> 기자 4명이서 똑같이 나누어 먹으려면 원의 중심각을 기준으로 90씩 자르면 되겠군요!

 

 

 

용어 설명
 °(도) 각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90는 ‘구십도’로 읽어요.
부채꼴 원의 두 반지름과 그 사이 원의 둘레로 이루어진 도형이에요.

2024년 8월 15일 어린이수학동아(16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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