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영구동토 장례식에 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늘 우리의 발 아래, 추운 극지방의 땅속에 머물고 있었지만 지구 생물들에게 관심받지 못했던 영구동토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자, 그럼 사라져버린 영구동토를 기리며, 지구 생물들이 차례로 추도사를 낭독하겠습니다.&nb...
찍찍! 친구들 안녕? 2020년, 흰쥐의 해가 밝았어! 쥐의 해를 맞아 우리 쥐에 대한 많은 오해를 풀어 보려 해. 이번 기회에 쥐는 모두 지저분하다는 둥 편견도 모두 부숴주겠어! 다양한 곳에서 활약하는 우리 친구들을 소개할게! 너의 원픽은 누구니? ▼ 이어지는 기사를 보려면? Intro. 2020년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