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아리는 수면에서 서핑을 즐기는 보드 위의 사람과 먹이인 물개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2024년 호주 맥쿼리대 연구팀은 백상아리 공격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빛으로 상어를 혼란스럽게 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영화 ‘죠스’의 포스터처럼 백상아리는 수면 위의 사람을 바다 밑에서 바라본다. 백상아리는 색맹에 시력이 낮아 인간이나 서핑보드의 실루엣을 물개와 혼동할 수 있다.
세계 상어 공격 통계(건)

서핑, 수상스키, 윈드서핑, 래프팅 등 수면 위에 떠 있는 물건을 사용한 레포츠 도중 상어의 공격을 받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