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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소금, 바다로 돌아가다


소금, 바다로 돌아가다
위성에서 찍은 구름 사진이 아니다. 일본의 한 예술가가 바닥에 그린 그림이다. 몇 날, 몇 시간 동안 어둡게 칠한 바닥에 쪼그리고 앉은 그의 손에 들린 재료는 단 하나, 소금이다. 야마모토 모토이는 소금으로 설치 미술을 만드는 예술가다. 작품들은 멀리서 보면 거대한 태풍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섬세한 그물처럼 보인다. 아마모토 모토이가 소금으로 표현하는 설치 미술의 세계를 들여다 보자.



2014년 11월 과학동아 정보

  • 오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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