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의 논의 끝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화성과학실험실의 착륙 후보지를 좁혔다. ‘큐리오시티(호기심)’라고 이름 붙은 25억 달러짜리로버는 2년간의 임무 수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큐리오시티 로버가 착륙할 장소는 과거에 살았거나 현존 미세생물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