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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와 같은 사무실이 미래에도 존재할까. 아니다. 네트워크가 연결된 곳이라면 그 어디라도 사무실이 될 수 있다. 또 국제회의를 위해 비행기를 탈 일도 거의 없어질 것이다. 화상 회의와 동시통역기가 전세계인들을 한자리에 묶어주기 때문이다.

● 2007년

◎음성인식 기능을 갖춘 전자비서 단말기가 실용화되고, 재해에 관한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는 시스템이 보급된다.
◎야채의 생장 관리, 수확, 포장이 자동화된 공장이 설립된다(2007년).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축산 식품이 만들어진다(2011년).

● 2008년

도로의 위험을 예측해 충돌을 피할 수 있는 자동차 운전 시스템이 정착된다.

● 2009년

회사의 정보 보안을 관리하는 시스템과 건물 관리를 맡아주는 로봇이 등장한다.

● 2010년

◎집중 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붕괴 등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보급된다.
◎지진, 화재, 수해, 산사태와 같은 재해가 생겼을 때 인명을 구조하는 로봇이 등장한다(2015년).

● 2011년

◎회의 발표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음성 워드프로세서가 보급된다.
◎롤(roll)형 디스플레이가 개발된다(2014년).

● 2011년

팔목시계 크기의 화상전화기가 실용화된다. 전세계 어디에서나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대화할 수 있다.

● 2011년

다양한 농사일을 도와주는 원격조정형 로봇이 개발된다.

● 2012년

전 세계의 언어를 자동으로 토역해주는 소형 통역기가 실용화된다.

1999년 12월 과학동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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