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이브러리









쌍용컴퓨터 하드웨어 진출

-32비트 PC 드래곤 개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알려진 쌍용컴퓨터가 32비트 PC를 자체 브랜드로 개발, 하드웨어 산업에 본격 진출했다.

드래곤(32비트 PC)은 16 메가헤르츠와 25메가헤르츠의 인텔 80386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채택한 386/AX와 386/UX.

쌍용컴퓨터는 곧 자체 연구소에 하드웨어개발팀을 구성, 오는 90년 초에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마더보드를 채택한 PC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쌍용컴퓨터는 공장자동화용 하드웨어사업에도 나설 계획. 이를 일환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소와 FA용 실시간처리 컨트롤러를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1988년 09월 과학동아 정보

    🎓️ 진로 추천

    • 컴퓨터공학
    • 전자공학
    • 정보·통신공학
    이 기사를 읽은 분이 본
    다른 인기기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