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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특효약

「로게인」캐나다와 벨기에서 시판허용

대머리 치료에 효과가 있는 약을 발명하면 노벨상감이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대머리치료 문제는 심각하다. 그런데 최근 고혈압치료제로 개발된 약이 발모효과도 있음이 밝혀져 이 일부국가에서 판매허가 까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약은 원래 혈관확장제로서 미국의 업존사가 개발한 '미노키질'이라는 약품이다.
 

고혈압 환자 치료에 쓰이고 있으나 이 약을 쓴 환자중 대머리가 나았다거나 머리가 새로나기 시작했다는 사람이 있어 대머리 치료용으로도 쓰이게된 것이다.
 

상품명은 '로게인'이며 캐나다 벨기에에서는 이미 시판되고 있다.
 

미국에서도 식품의약국(FDA)의 피부과약제 전문위원회가 판매허가를 권고하여 연내에 시판될 가능성이 짙어졌다.

1987년 06월 과학동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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