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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박만구의 인공지능 수학] “인공지능이 강아지와 고양이를 구별하는 방법”

Midjourney

 

수학은 인공지능이 물건이나 사물을 보고 무엇인지 알아보게 하는 역할을 해요. 
인공지능은 카메라로 찍은 정보를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사진 속 물건이 무엇인지 판단해요. 
이렇게 정보를 처리하면, 그림이나 사진을 두고 사람과 기계가 대화할 수 있지요.

 

인공지능이 강아지와 고양이를 판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인공지능은 그림을 숫자로 바꾸어 생각해요. 숫자 0과 1을 사용하지요. 컴퓨터는 전기 신호로 작동하는 기계라, 꺼짐(0)과 켜짐(1)이라는 간단한 신호로 정보를 표현하는 거예요.


컴퓨터 같은 디지털 화면 속 그림은 작은 정사각형 칸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정사각형   하나를 ‘픽셀’이라고 불러요. 만약 9칸으로 이루어진 사각형 안에 0과 1이 오른쪽 그림처럼 적혀 있을 때, 1이 적힌 칸만 색칠하면 테두리가 있는 듯한 모양이 나와요. 이처럼 인공지능은 수많은 픽셀 안의 0과 1을 보고, 어떤 모양인지 판단해요. 복잡한 그림도 숫자로 바꿔서 판단할 수 있지요. 

 

 

인공지능 퀴즈

다음 숫자에 맞게 색을 칠해 보세요.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

 

퀴즈의 정답을 이름, 연락처와 함께 이메일(eunsolcc@donga.com)로 보내주세요. 
정답자를 선정하여 ‘어수동네 놀이터’에 소개하고 선물을 드립니다.

 

2025년 9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17호)  정보

  • 박만구
  • 에디터

    최은솔
  • 디자인

    조성룡
  • 일러스트

    GIB, Mid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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