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가 붙어 다니는 모습 때문에 ‘러브버그’라고 불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는 올해 서울과 인천 지역에 유난히 많이 나타나 사람들에게 불편을 줬어요. 그러나 러브버그는 사람에게 유익하고 좋은 벌레인 ‘익충’으로 분류된다고 해요.

▲동아일보

▲GIB
사람에게 유익한 벌레 익충
꽃의 수분★을 도와 식물이 자라나는 걸 도와요.
농사를 망치는 진딧물을 잡아먹어요.
비단을 만들어요.
사람에게 해를 주는 벌레 해충
농작물을 갉아먹으며 농사를 망쳐요.
사람을 물고 질병을 옮겨요.
질병을 옮기고, 돌아다니며 음식물을 오염시켜요.
러브버그, 익충인 이유는?
용어 설명
수분★ 꽃을 피우는 식물의 수술 꽃가루가 암술에 묻는 거예요. 수분이 일어나면 열매와 씨앗이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