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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우와! 여기에도 수학이?!] 세상에 이런 새가?

▲위키미디어
날개를 펴지 않은 어깨걸이 극락조의 모습이에요.

 

훨훨~ 하늘을 나는 새들이 사실은 어마어마한 능력자라고요?! 
작고 가벼운 몸속에 감춰진 이야기들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웃는 얼굴이 아니라 날개?

 

‘어깨걸이 극락조’가 목에 있는 검은 깃털을 둥글게 펼치면 웃는 얼굴이 두 발로 걸어 다니는 것처럼 보여요.

 

오잉? 다리가 1개?

 

‘아프리카자카나’는 다리가 여러 개 있는 것처럼 보여요! 사실은 아빠 새가 새끼들을 날개 아래에 숨기고 움직일 때 새끼의 다리가 튀어나와서 그렇지요.

 

 

두 달 동안 안 쉬고 나는 새

 

 

군함조는 지구 한 바퀴보다 먼 약 56000km를 날지요.

 

특별한 새 총출동!
▲GIB
레이저빌
나는 먹이를 찾으러 무려 120m 깊이의 바닷속까지 쏙~ 잠수할 수 있지.
▲위키미디어
잉카제비갈매기
신사 숙녀 어린이 여러분, 전 콧수염을 달고 있는 새랍니다.
▲위키미디어
코뿔새
부리가 2개냐고? 아니, 난 머리에 뿔을 달고 있는 코뿔새라고!

2025년 8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15호)  정보

  • 최은솔
  • 디자인

    김은지
  • 사진

    GIB, 위키미디어, birds_of_the_world, 유튜브 캡처, Pangolin Photo Safari SNS
  • 일러스트

    GIB, Midjourney 
  • 참고자료

    birdsoftheworld.org, pigeongenet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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