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미디어
날개를 펴지 않은 어깨걸이 극락조의 모습이에요.
훨훨~ 하늘을 나는 새들이 사실은 어마어마한 능력자라고요?!
작고 가벼운 몸속에 감춰진 이야기들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웃는 얼굴이 아니라 날개?
‘어깨걸이 극락조’가 목에 있는 검은 깃털을 둥글게 펼치면 웃는 얼굴이 두 발로 걸어 다니는 것처럼 보여요.
오잉? 다리가 1개?
‘아프리카자카나’는 다리가 여러 개 있는 것처럼 보여요! 사실은 아빠 새가 새끼들을 날개 아래에 숨기고 움직일 때 새끼의 다리가 튀어나와서 그렇지요.
두 달 동안 안 쉬고 나는 새
군함조는 지구 한 바퀴보다 먼 약 56000km를 날지요.
특별한 새 총출동!

▲GIB
레이저빌
나는 먹이를 찾으러 무려 120m 깊이의 바닷속까지 쏙~ 잠수할 수 있지.
나는 먹이를 찾으러 무려 120m 깊이의 바닷속까지 쏙~ 잠수할 수 있지.

▲위키미디어
잉카제비갈매기
신사 숙녀 어린이 여러분, 전 콧수염을 달고 있는 새랍니다.
신사 숙녀 어린이 여러분, 전 콧수염을 달고 있는 새랍니다.

▲위키미디어
코뿔새
부리가 2개냐고? 아니, 난 머리에 뿔을 달고 있는 코뿔새라고!
부리가 2개냐고? 아니, 난 머리에 뿔을 달고 있는 코뿔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