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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특별한 수학] 색깔에도 이런 규칙이?!

그림을 색칠할 건데 물감이 부족하다고? 걱정 마. 자주색, 노란색, 청록색 물감만 있으면 모든 색깔을 만들 수 있거든!

이 3가지 색을 ‘색의 삼원색’이라고 해.

물감으로 색을 칠하거나 프린트로 인쇄할 때 주로 사용하지. 자주색, 노란색, 청록색을 각각 같은 비율로 섞으면 검은색이 돼.

 

 

 

보색 덕분에 눈이 띠용!

 

 

옆의 두 사진 중 어떤 게 더 선명하게 보여? 노란색과 보라색이 더 눈에 띄지? 이렇게 두 색을 같이 놓을 때, 상대 색을 돋보이게 하는 색을 ‘보색’이라고 해. 보색은 서로 반대되는 색으로, 섞었을 때 회색이나 검은색이 되는 색을 말하지!

 

 

 

색깔을 둥근 원 모양으로 배열한 표를 살펴봐! 하나의 색을 중심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색들은 ‘비슷한 색’이고, 마주 보는 색이 바로 보색이야.

보색으로 옷을 입으면 사람들 눈에 확 띄는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어!

 

2024년 12월 1일 어린이수학동아(23호) 정보

  • 최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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