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의 빤짝빤짝 윤기가 흐르는 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답을 찾아내기 위해 영상을 준비해 왔어. 아프리카 생태계를 그대로 구현하는 실험 영상과 멜론을 물로만 재배하는 영상, 초대형 푸딩을 만드는 영상도 가져왔다고. 나, 마이보와 함께 영상을 보러 가자~!
금메달, 금수저 등, 왜 귀한 건 다 금으로 만들까요? 금은 황색의 광이 반짝반짝 나는 금속 원소예요. 산소와 결합하지 않아서 잘 녹슬지 않아요. 또 잘 늘어나는 성질이 있어 금박을 입히거나, 장신구로 쓰이고 있어요. 화려하게 반짝이면서 녹슬지 않으니 고급스러운 물건은 금으로 싸거나 금으로 만드는 거예요.
우리은하에는 지구 질량의 약 1억 배에 해당하는 금이 있을 것으로 추정돼요. 그런데 금이 우주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어요. 과학자들은 단단한 별로 이뤄진 중성자별이 서로 충돌하는 과정에서 여러 원소들이 우주로 나왔다고 추측해요. 그중 하나가 금이라는 거죠. 더 자세한 금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하세요!
테라리움은 투명한 용기에 식물과 흙 등을 넣어 만든 작은 생태계입니다. 여기선 테라리움으로 아프리카 사막 환경을 100일간 만들어 봤어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식물과 동물을 유리에 그대로 넣었죠. 100일간 아프리카와 비슷한 환경이 구현될까요?
테라리움은 투명한 용기에 식물과 흙 등을 넣어 만든 작은 생태계입니다. 여기선 테라리움으로 아프리카 사막 환경을 100일간 만들어 봤어요.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식물과 동물을 유리에 그대로 넣었죠. 100일간 아프리카와 비슷한 환경이 구현될까요?
탱탱하고 달콤한 디저트인 푸딩을 초대형으로 만들었어요. 보통 편의점에서 파는 푸딩의 20배나 되는 1.9L짜리죠. 우유와 푸딩 가루를 섞어 끓인 뒤, 10시간 동안 냉장고에서 굳혀주면 탱탱한 푸딩이 돼요. 초대형 푸딩 만들기, 과연 성공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