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조각달을 타고 노는 신령들의 모습을 그려 봤습니다. 우주신령이 부르는 노래는‘ 산타루치아’라는 이탈리아 노래 가사 중에서“내 배는 살같이 바다를 지난다”부분을 바꿔 본 것입니다. 여기서‘ 살’이란‘화살’을 말합니다. 실제 우주는 거의 진공이기 때문에 노를 젓는다고 배가 빨리 가는 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