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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공룡을 찾아서

    영국・캐나다・한국 2만km 대원정 취재기
    기획∙글 과학동아 편집부과학동아북스 · 202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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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덩치 도마뱀에 마음을 빼앗긴 적이 있다면

    어둠 속에서 거대한 형체가 모습을 드러낸다. 거대한 몸통, 날카로운 이빨, 길고 가느다란 꼬리⋅⋅⋅, 무려 1억 6000만 년 동안 중생대의 지구를 활보하며 생태계의 정점에 섰던 생물, ‘공룡’이다.
    인류는 티라노사우루스나 트리케라톱스와 한 번도 동시대를 살아간 적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영화부터 장난감까지 늘상 공룡을 마주친다. 어떻게 공룡은 우리의 일부분이 됐을까. 이를 알아보려면 200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1824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공룡에게 이름이 붙여진 시점으로 말이다. 과학동아는 2024년 공룡 발견 200주년을 맞아 인류가 공룡을 처음 만난 그곳, 영국부터 공룡 화석 발굴과 연구 및 보존에서 앞선 ‘고생물학 선진국’ 캐나다, 그리고 한국 공룡 연구의 현장까지 이동 거리 2만 km의 대원정 취재에 나섰다. 전자책 ‘최초의 공룡을 찾아서’는 바로 그 결과물이다.
    먼저 200여 년 전 공룡의 존재를 세상에 알린 메갈로사우루스의 아래턱 화석이 소장된 영국 옥스퍼드대 자연사박물관에선 공룡 연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200년 공룡 연구의 역사를 되짚어봤다. 이어서 화석 자원의 보존 연구에 앞장서 현재는 ‘고생물학 선진국’ 캐나다의 사례를 현지 앨버타주에서 취재하며 공룡의 화석이 지구의 역사를 풀어내고 미래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원’임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마무리로 지금까지 한국 고생물학, 공룡 연구의 기반을 닦아온 세 명의 공룡 전문가를 인터뷰했다. 코리아케라톱스와 코리아노사우루스가 어슬렁거리고, 동물들이 호숫가에 자신의 발자국을 남겼던 곳. ‘최초의 공룡을 찾아서’는 이런 중생대 한반도의 풍경이 풍성해지기 위해 앞으로 한국의 고생물학, 화석 자원 보존이 나아갈 방향을 독자들에게 제시한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공룡에 관심이 있으신 분
    -고생물학 관련 진로가 궁금하신 분
    -한국과 해외의 공룡 연구 상황을 알고 싶으신 분

    목차

    1부 공룡 200주년, 최초의 공룡을 찾아서
    1장 공룡 200년, 덩치 큰 도마뱀이 깃털에 덮이기까지
    2장 공룡 연구의 시작, 영국을 가다
    3장 화석 가격 폭등, 연구 위기 일으킬까
    4장 한국 공룡의 현주소 남해안에서 찾다

    2부 공룡 200주년, 캐나다 현지 취재: 화석과 공존하는 길
    1장 세계적 화석 산지 캐나다가 ‘고생물학 선진국’이 되기까지
    2장 한국이 공룡 낙원 되려면? 공룡 전문가 3명에게 묻다

    정보

    • 발행사

      과학동아북스
    • 발행일

      2025-02-01
    • 열람 형식

      PDF
    • 쪽수

      53
    • ISBN

      978-89-6286-9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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