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양자물질, 난치병 연구까지. 최신 뉴스로 과학 교과서가 살아 숨 쉰다!
‘교과서적’이란 말을 흔히 사용하곤 한다. 누구나 아는, 상투적인 내용이라는 의미로 쓰일 때가 많다. 하지만 ‘교과서적’이란 표현에 대한 그런 부정적인 의미조차 ‘교과서’는 그만큼 이미 확실하고 엄격하게 검증된 내용을 담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는 점은 역설적이다. 교과서에 담긴 지식은 새롭진 않을지언정, 가장 믿을 수 있고 옳은 지식이라는 인식을 ‘교과서적’이란 표현에서 엿볼 수 있다.
하지만 교과서의 모든 지식, 그중에서도 과학 교과서의 지식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과학은 언제든 새로운 관측이나 실험으로 끊임없이 수정되며 발전하는 것이 그 본질이기 때문이다. ‘알파세대를 위한 다시 쓴 과학교과서’는 과학동아가 기초과학연구원(IBS)의 연구자들과 협력해, 과학 교과서들의 통념을 뒤바꾸는 첨단 연구의 세계를 생생하게 소개한 전자책이다.
표준모형의 견고한 보편적 구조에 담기지 않는 현상들을 연구해서 보다 완결성 있는 우주의 근본 이론을 모색하는 표준모형 너머의 물리학, 계산 화학·AI·로봇이 바꾸고 있는 화학 연구의 패러다임, 고체, 액체, 기체, 플라스마란 기존의 물질 분류 방식을 벗어나 현대 과학의 구조를 바꿀 양자물질, 암·노화·유전질환 등 인류 건강의 난제에 대한 치료법을 혁신하기 시작한 유전체 연구까지, ‘알파세대를 위한 다시 쓴 과학교과서’의 영역은 광범위하다. 바로 지금 이 순간 과학 교과서의 미래를 쓰고 있는 한국 기초과학자들의 담대한 걸음들을 ‘알파세대를 위한 다시 쓴 과학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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