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게놈(인간 유전체) 프로젝트'는 아직도 진행 중일까?
1990년부터 2003년까지, 13년 동안 약 3조 원의 자금을 투입해 인간 유전체 전체를 해독해낸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HGP・Human Genome Project)는 ‘생물학계 최초의 거대과학’ 프로젝트였다.
과학동아가 출간한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 20년’은 바로 이 HGP 20주년을 맞아 게재한 2023년 12월호 특집 기사를 기반으로, 최근에도 꾸준히 진행 중인 HGP 관련 연구의 기사를 추가한 전자책이다.
HGP는 이미 20여 년 전에 끝났지만 현재도 유수의 국제학술지들엔 새로운 인간 유전체 분석 결과가 꾸준히 실리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 20년’은 인간 유전체 연구의 시작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까지, 인간 유전체 연구의 최전선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더불어 2024년 1월 과학동아 편집부의 기자들이 유전자 검사 플랫폼을 이용해 상용화된 개인별 유전자 검사 기술의 수준을 체험한, ‘MBTI보다 정확한 유전자 검사 체험기’ 등을 함께 보면 이제 우리의 일상 가까이 다가온 HGP의 구체적 성과까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인간 유전체 연구에 관심이 많으신 분
-의대나 관련 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분
-거대과학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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