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스토리 어때요?💕
피노키오 동화책을 읽은 어린 소녀는 정신을 차려 보니, 동화 속 피노키오처럼 몸이 통나무로 되어있다.
그러던 중 파란 요정은 어린 소녀에게 '피노아라'라고 부르며, 직접 사람이 될 방법을 찾으라고 말하는데..
과연 피노아라는 11가지의 '기관'을 찾아 완전한 몸이 될 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 이어집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우리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구조와 기능이 궁금한 어린이 독자
-해부학을 쉽고 재밌게 접하고 싶은 독자
-'인체의 신비'를 다룬 책을 읽고 싶은 독자
작가를 소개합니다✍️
해부학과 개그를 좋아하는 만화가다. 쉽고 웃긴 교양만화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시리즈를 그렸다.
해골은 무섭지만 해부학은 여러분을 해치지 않으니 안심하고 즐기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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